이강인 ‘에이스의 상징 7번 달고 위풍당당’ [MK포토]

9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경기가 열렸다.

올여름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이강인이 후반 18분 에이스의 상징 7번 유니폼을 입고 교체되어 들어와 데뷔전을 치른다.

이강인이 7번 유니폼을 달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나래 전 매니저들, 공갈미수 횡령 혐의로 기소
차가원 남편 “이승기 105억 전세금 못 준다”
박하선, 수영장에서 뽐낸 글래머 비키니 몸매
전소미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S라인 수영복 자태
대한축구협회 “성 접대, 대부분 제대로 몰랐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