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 하지원, 성난 11자 복근 [MK포토]

영화 ‘비광’ 언론시사회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이야기.

하지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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