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꿈에서 트롯 가수까지”…하루, ‘트롯티어’ 10월호 얼굴 됐다

가수 하루가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TROTIER)’ 10월호의 얼굴이 됐다.

‘트롯티어’ 10월호는 ‘FIND MY WAY - 자신의 길을 노래하는 하루’​를 테마로 꾸며진다. 어린 시절 피아노를 시작으로 아이돌과 래퍼를 꿈꾸고, 뮤지컬 배우를 준비하기까지 여러 갈래의 길을 거쳐 마침내 트롯 가수 ‘하루’로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가기까지의 여정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하루는 다양한 장르와 무대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온 신예다. 지난 2024년 트롯 보이그룹 에닉스로 데뷔한 뒤 같은 해 솔로 활동에 나서며 본격적으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넓혀왔다.

가수 하루가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TROTIER)’ 10월호의 얼굴이 됐다.

특히 2025년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기록한 데 이어 왕중왕전 우승까지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MBN ‘무명전설’​에서는 99명의 참가자 가운데 준우승을 거머쥐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과 목소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번 ‘트롯티어’ 독점 인터뷰에서는 이 같은 화려한 기록 너머, 하루가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 걸어온 시간과 무대를 향한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하루가 자신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는 ‘발라드 트롯’​에 대한 이야기부터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온 피아노, 아이돌을 준비하며 익힌 퍼포먼스와 랩, 뮤지컬 경험 등이 현재의 음악과 무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솔직하게 풀어냈다.

여기에 “언젠가는 직접 만든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목표와 함께 한 장르에 자신을 가두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연결하며 ‘하루만의 음악’을 찾아가고 있는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도 담겼다.

무대 위 가수 ‘하루’가 아닌 스물두 살 청년 ‘이찬호’의 모습​도 공개된다.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부터 운동과 패션, 좋아하는 음식, 친구들이 말하는 실제 성격, 최근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것까지 무대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하루의 자연스럽고 솔직한 매력을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10월호는 하루의 다채로운 분위기와 매력을 극대화한 A·B·C·D 총 4가지 버전의 커버로 제작돼 소장 가치를 더한다. 각기 다른 콘셉트를 통해 무대 위 강렬한 모습부터 스물두 살 청년의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폭넓게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하루는 현재 방영 중인 MBN ‘전설의 사내’에 출연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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