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사뭇 다르네” 김아중, 달라진 외모에 누리꾼 ‘들썩’

오랫동안 작품 공백기를 가져온 배우 김아중이 영화제 참석 소식과 함께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예전과 사뭇 달라진 이목구비가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아중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깔끔한 검은색 민소매 상의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오랫동안 작품 공백기를 가져온 배우 김아중이 영화제 참석 소식과 함께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예전과 사뭇 달라진 이목구비가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김아중 SNS, 천정환 기자
김아중.사진=천정환 기자

오랜만의 근황이라는 반가움도 잠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과거 방송이나 영화에서 보던 모습과 비교해 콧날 등 이목구비가 달라 보여 색다른 인상을 준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최근 개최된 제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SIWFF) 현장에서 촬영된 것이다. 김아중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영화제에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특히 25일 메가박스 신촌에서 진행된 ‘스타토크’ 행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간 김아중은 지난 2022년 공개된 디즈니+ ‘그리드’와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특별출연 이후 연기 활동 소식이 다소 뜸했던 상황이다. 오랜 휴식기 끝에 공식 석상에 등장한 그의 반가운 행보와 함께, 몰라보게 달라진 듯한 이목구비와 비주얼 변화를 두고 대중의 다양한 시선과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아중의 근황 사진 속 달라진 이목구비와 영화제 참석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대중은 “오랜만에 보는 얼굴인데 코 모양이나 전체적인 이목구비가 예전이랑 사뭇 달라진 느낌이다”, “평소 모습과 달라서 처음엔 김아중인지 한참 들여다봤다”, “여전히 세련되고 예쁘지만 코 쪽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 같다”, “작품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얼른 스크린에서 연기하는 모습으로 만나고 싶다”며 놀라움과 반가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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