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god 박준형의 미모의 아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이라는 사실과 함께 공개된 화사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4일 유튜브 채널 ‘와썹맨’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준형의 아내가 깜짝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영상에서 박준형은 12년 만에 아내와 데이트를 즐기며 숨겨왔던 사랑꾼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캡처 속 박준형의 아내는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승무원 출신다운 우아한 분위기와 함께 방송 첫 출연임에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박준형과의 달달한 케미를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과거 연애 시절을 회상하며 “죄짓는 느낌이라 숨어 다녀야 했다”는 박준형의 고백과, 깜짝 등장한 아내에게 얼어붙은 그의 반응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아내 역시 남편의 자유분방한 매력과 세심한 배려심에 반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14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딸 주니 양을 두고 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된 미모의 아내와 함께하는 행복한 결혼 생활에 대중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