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갑작스럽게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했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SNS에 “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육아툰(육아+웹툰)’을 공유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해당 웹툰은 조리원에서 순했던 아이가 집에 오자마자 전혀 다른 행동을 보여 당황하는 초보 부부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해당 글을 올린 후 배우 전혜빈이 ‘좋아요’를 누르는 등 많은 누리꾼의 공감을 얻었다.
한예슬의 갑작스러운 육아툰 공유는 임신설을 불러 일으켰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 사이 ‘임신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한예슬 측은 임신설 및 2세 소식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루머 진화에 나섰다 .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한예슬은 드라마 MBC ‘논스톱4’, KBS2 ‘구미호 외전’, MBC ‘환상의 커플’,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JTBC ‘마담 앙트완’, SBS ‘빅이슈’ 등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4년에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 씨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