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9.18 11:24:34
배우 김현주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실낙원’(연상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것으로만 알고 있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다. 오는 10월 21일 극장 개봉한다.
한강로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