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가 머리를 매끈하게 넘겨 얼굴을 고스란히 드러낸 가운데, 얼굴 옆으로 펼친 손바닥이 더 크게 보이는 사진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수지는 지난 18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흰색 셔츠에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를 매치하고 긴 머리를 가운데 가르마로 나눠 뒤로 깔끔하게 묶었다.
앞머리와 옆머리 없이 얼굴 전체가 드러나는 헤어스타일이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얼굴 옆으로 손을 활짝 펼친 순간에는 손바닥과 얼굴의 크기 대비가 한눈에 들어왔다. 사진을 본 한 누리꾼도 “언니 얼굴보다 손바닥이 더 크게 말이 돼?”라고 반응했다. 이밖에도 “이 헤어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는 건 언니뿐이다(?)”, “수지 뭔들 다 잘 어울려”, “미모 미쳤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수지는 오는 12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공개도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