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쿠라가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르세라핌 사쿠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쿠라가 루즈핏 니트에 짧은 하의를 입고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꼬고 포즈를 취한 사쿠라는 탄탄한 각선미로 건강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사쿠라가 완벽한 전신 비율과 매끈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버핏 브라운 니트에 털 슬리퍼를 매치한 사쿠라는 늘씬하게 뻗은 명품 허벅지 라인과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8일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미국 투어의 막을 내렸다.
이들은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개최했다.
유럽 투어를 마친 뒤에는 11월부터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을 방문하고 12월 19~20일에는 일본 교세라 돔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