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수입 0원에 돌잔치 금까지 팔았다” 생활고 고백

배우 황정음이 현재 수입이 ‘0원’이라며 아이들의 돌잔치 금까지 팔아 생활하고 있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충격을 안겼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구독자가 배우 활동 휴식기 동안의 수입 출처를 묻자, 그는 “수입 0원이다”라며 예상 밖의 답변을 꺼내놓았다.

군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26살 이후로 돈을 안 벌어 본 게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무서웠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배우 황정음이 현재 수입이 ‘0원’이라며 아이들의 돌잔치 금까지 팔아 생활하고 있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충격을 안겼다.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

이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돈 되는 금은 다 팔았다. 사실 왕식이, 강식이 돌잔치 때 받은 금 다 팔았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보험까지 해지하며 버티고 있다고 전한 그는 화려한 스타의 이면에서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며 현실적인 생활고를 정면 돌파 중인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혁재 불구속 송치…면허정지 수준 음주 운전
▶ 이재, 신영균 옛 자택에서 샘 킴과 야외 결혼식
▶ 아이브 안유진, 밀착 시스루로 우월한 뒤태 자랑
▶ 권은비, 남다른 볼륨감 & 독보적인 글래머 몸매
▶ KIA, 3연승으로 LG 제치고 프로야구 PO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