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비투비·더윈드·배진영, 12월 킨텍스 출격…‘2026 WAVE of ECLIPSE’ 개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비투비(BTOB), 더윈드(The Wind), 배진영(BAE JINYOUNG)이 킨텍스에 뜬다.

보이넥스트도어, 비투비, 더윈드, 배진영은 오는 12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되는 ‘2026 WAVE of ECLIPSE’의 출연진으로 확정됐다.

‘2026 WAVE of ECLIPSE’는 서로 다른 음악적 개성과 무대 매력을 지닌 네 팀이 함께하는 연말 합동 공연이다. 탄탄한 라이브부터 역동적인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음악적 즐거움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사진=2026 WAVE of ECLIPSE

이번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악과 폭넓은 장르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보이넥스트도어, 탄탄한 가창력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자랑하는 비투비, 청량한 음악과 밝고 경쾌한 매력의 더윈드, 그룹 활동을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온 배진영이 참여한다.

각기 다른 음악적 정체성을 지닌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은 이번 공연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무대는 물론, 다양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함께 즐길 수 있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연말 공연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연 주관사 관계자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팀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만큼, 관객들이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올 한 해를 특별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 WAVE of ECLIPSE’는 12월 19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30분, 하루 총 2회 개최된다. 공연은 회당 약 150분이며, 티켓은 11월 11일(수) 오후 8시부터 예스24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 더 밤 팩토리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NORTH AMERICA’의 여정을 개시한다. 비투비는 현재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더윈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배진영은 최근 워너원으로 활동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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