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또 오해영’이 에릭과 서현진의 조개 키스에 힘입어 시청률 8%를 돌파했다.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케이블플랫폼 기준 8.4%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9%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바닷가로 놀러가 근처 식당에서 조개구이를 먹었다. 해영은 무뚝뚝한 도경을 살뜻하게 챙겼다.그 모습을 보던 도경이 갑자기 해영에게 키스했다. 해영이 앉고 있던 의자를 잡아당기며 박력 있게 다가갔다. 에릭과 서현진은 9화에서도 격렬 벽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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