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정일구 기자]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 트윈스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서 열린 kt 위즈와의 팀 간 8차전에서 19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힘을 앞세워 13-4로 승리했다.
LG 양상문 감독이 경기를 승리로 마치고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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