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백 위로하는 덴마크 니콜라이 복메슨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부천)=천정환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6일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올림픽대표 4개국 축구 친선대회' 한국과 덴마크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덴마크 니콜라이 복메슨이 최규백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올림픽 대표팀은 덴마크와 무승부를 거두며 1승 2무로 4개국 친선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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