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네소타는 에두아르도 누네즈(유격수), 로비 그로스맨(좌익수), 조 마우어(1루수), 트레버 플루프(3루수), 브라이언 도지어(2루수), 박병호(지명타자), 오스왈도 아르시아(우익수), 커트 스즈키(포수), 바이런 벅스턴(중견수)의 라인업으로 나온다.
박병호는 마이애미전 6번 지명타자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선발 투수는 2승 4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중인 리키 놀라스코. 이날 친정팀 마이애미를 상대한다. 상대 선발은 대만 출신 좌완 투수 첸웨인이다. 이번 시즌 3승 2패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중이다. 볼티모어 시절 미네소타와 여섯 차례 맞대결을 가진 그는 3승 1패 평균자책점 2.95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