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의 목소리’ 가수 자이언티가 박지윤의 ‘성인식’을 완벽하게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서 자이언티는 출연 소감을 묻자 “무섭다. 제가 이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고 답했다.
이날 자이언티는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혜민과 대결을 벌였다. 자이언티는 경연에 앞서 “편곡에 집중해서 어떤 노래가 나와도 제 스타일로 부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자이언티와 맞붙은 이혜민은 자이언티의 ‘그냥’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102대 98로 자이언티가 승리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