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노승열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 윈드(파70·724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노승열은 톰 호지, 숀 스테파니(이상 미국)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민휘(24·연세대)가 1언더파 69타 공동 26위에 올랐다. 위창수(44·테일러메이드)와 김시우(21·CJ오쇼핑)는 이븐파 공동 40위에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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