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희 감독 `오늘은 폼 좀 잡겠습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2회 말에서 SK가 역전에 성공하자 김용희 감독이 미소를 짓고 있다.

전날 경기 승리로 팀 창단 최다연승인 9연승을 기록한 NC는 10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NC는 6월 들어서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고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2연패의 SK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