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15일 고척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전에 사인회를 연다.
사인회 참석자는 라이언 피어밴드, 김상수, 김세현으로 오후 5시부터 15분 동안 2층 B게이트에서 실시한다. 사인회 참여권은 오후 4시30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한편, 넥센은 이날 경기를 ‘넥센타이어데이’로 지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전 E게이트 앞에 포토존을 마련해, 레이싱모델과 기념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경기 중 전광판 이벤트를 갖고 타이어 교환권, 영화 관람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넥센 히어로즈의 외국인투수 라이언 피어밴드.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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