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7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이천웅이 이날 1군에 올라와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3연패의 LG는 이날 경기에서 KIA를 상대로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KIA도 다를 바 없다. 5연패로 리그 9위까지 떨어진 KIA 역시 연패에서 벗어나기 위해 심기일전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