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KBO리그가 23일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역대 3번째 최소 경기의 흥행 몰이다.
지난 22일까지 399만5026명을 유치하며 23일 400만 관중 돌파가 확실시 됐다. 그리고 23일 열린 KBO리그 5경기에 4만4700명이 입장했다. 이로써 334경기에 403만9726명의 관중이 집계됐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2095명.
지난 1일 300만 관중 돌파 이후 89경기 만이다. 그리고 지난해 400만 관중 기록(386경기)보다 52경기나 빠른 페이스다. 2012년의 255경기, 2011년의 307경기에 이은 역대 3번째 최소 경기.
삼성 라이온즈의 홈구장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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