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 서울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네덜란드와 한국의 경기, 한국 서재덕이 네덜란드 수비를 앞에두고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2연승을 달리고 있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은 홈에서 네덜란드와 월드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월드리그 2그룹에 잔류하려면 네덜란드를 무조건 이겨야 한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