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강민혁과 정혜성의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들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는 11일 강민혁과 배우 정혜성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확인 결과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절친한 친구 사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가 강민혁과 정혜성이 오랜 기간 교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강민혁은 현재 KBS2 ‘뮤직뱅크’에서 MC로 활동 중이다. 2009년 데뷔한 정혜성은 8월 방영 예정인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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