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천정환 기자] 전북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FC서울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FC서울 황선홍 감독이 전북 현대 선수들과 악수하고 있다.
전북은 승점 45점으로 2위 서울(34점)과의 승점차를 11점으로 벌렸다. 아울러 개막 후 21경기 무패(12승 9무)로 신기록 행진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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