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반서진(27)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자신은 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진욱(35)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이 아니며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반서진은 여성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다음은 반서진이 SNS에 공개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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