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 여자 청소년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여자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 조별 예선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슬로바키아에서 열리고 있는 제6회 18세 이하 세계여자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이하 대회)에 참가 중인 한국 여자청소년대표팀은 23일(한국시간)에 열린 조별예선 C조 4번째 경기에서 카자흐스탄을 39-17로 누르고 예선전 4전 전승을 거뒀다. 승점 8점으로 C조 1위를 기록 중이다. 예선 마지막경기인 루마니아전을 앞두고 있지만 루마니아가 프랑스에 패하며 한국은 조1위를 확정했다.
여자청소년대표팀 오성옥 감독은 “만족스러운 경기였다. 공격과 수비에서 작은 실수들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전술을 잘 이해하며 플레이를 펼쳐줬다. 예선 마지막 경기인 루마니아전에서는 향후 결선 토너먼트에서 만날 유럽팀을 염두해 두고 전술의 변화를 줄 생각”이라고 밝혔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