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윤진만 기자] 이청용(28·크리스털팰리스)이 프리시즌에서 주전 도약의 기회를 엿보는 중이다.
이청용은 팀이 미국과 잉글랜드에서 실시한 2016-17 프리시즌 친선전 4경기에서 모두 출전하며 감각을 끌어올렸다.
13일 필라델피아 유니온전 30분, 16일 FC신시내티전 73분, 19일 밴쿠버화이트캡스전 60분, 25일 콜체스터유나이티드전 31분 등 교체와 선발로 번갈아 평균 48분 정도씩 뛰었다.
팀이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상황에서 포인트로 앨런 파듀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지 못하는 점은 아쉽다.
새 시즌 개막까지 이제 19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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