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하게 돌아온 밴 헤켄 `이택근 포옹으로 복귀승 자축`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이 두산에 대승을 거두며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넥센은 선발 밴 헤켄의 완벽투에 힘입어 채태인과 대니 돈 그리고 김지수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두산에 12-1로 승리했다.

복귀전 승리를 거둔 밴 헤켄이 경기 후 이택근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해 2연패를 한 두산은 60승 선착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