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에이프릴의 데뷔 1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가 티켓 오픈 한지 1분 만에 매진됐다. 4일 오후 7시 하나티켓을 통해 진행된 예매가 매진되는데는 1분이면 족했다.
특히 오후 2시와 6시 등 공연이 하루에 두 차례였으나 모두 자리가 꽉 찼다. 에이프릴 멤버들은 4일 밤 공식 SNS를 통해 "에이프릴 첫 번째 콘서트 티켓 1분만에 전석 매진! 파인에플 여러분~고맙습니다. 8월 21일에 만나요. #역시 파인에플뿐야 #평생 함께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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