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배우 김가은이 프로야구 첫 시구에 도전한다.
김가은은 오는 6일 고척돔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KBO리그 경기에 시구를 한다. 김가은은 “처음 하는 시구라 설레고 기대된다.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김가은은 최근 Mnet의 ‘음악의 신2’에 출연해 시크하고 엉뚱한 김총무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가수 홍경민과 함께 웹드라마 ‘날라리시리즈’ 촬영을 준비 중이다.
한편, 넥센은 이날 백화점 상품권, 어린이 생수팩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네슬레 퓨어 라이프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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