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세계랭킹 1위’ 안바울(남양주시청)이 가볍게 8강전에 진출했다.
안바울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유도 -66kg급 16강전서 킬란 르 블로흐(프랑스, 랭킹 24위)와 상대했다.
안바울은 경기 시작 46초 만에 업어치기로 절반을 따냈다. 주도권을 따내며 시종 여유 있는 경기 운영을 보였다.
안바울이 한판승으로 8강에 안착했다. 사진(브라질 리우)=AFPBBNEWS=News1 이어 경기 종료 49초를 남기고 또 한 번의 업어치기를 성공시켰다. 한판승으로 8강에 안착했다. 안바울은 앞서 펼쳐진 32강전서도 쟌사이 스마굴로프(카자흐스탄, 랭킹 21위)를 맞아 한판승으로 16강전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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