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리우 올림픽 여자배구 A조 2차전에서 러시아에 세트 스코어 3-1로 패했다.
지난 6일 한·일전 승리로 기세를 올린 대표팀은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실패하며 예선 전적 1승 1패를 기록했다.
여자배구 대표팀은 오는 11일 오전 8시 반 아르헨티나, 13일과 14일엔 각각 브라질, 카메룬과 차례대로 경기를 펼친다.
사진(브라질 리우)=ⓒAFPBBNews = News1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