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홍성흔 `끝난 후에도 예의 바르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KIA가 선발 홍건희의 5이닝 3실점의 호투와 장단 19안타를 몰아치면서 12-4 대승을 거뒀다.

경기를 마친 후 KIA 이범호와 두산 홍성흔이 고개숙여 인사를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