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선발 소사의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4-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LG는 2009년 이후 2,651일만에 8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2천안타를 달성한 LG 박용택이 정성훈과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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