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백성현이 ‘닥터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백성현은 24일 소속사 공식 TV캐스트 영상을 통해 "닥터스의 핑글랜드 피영국, 백성현입니다"며 "벌써 '닥터스'가 마지막 회라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두 달 반 정도를 열심히 달려왔는데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에 지치지 않고 집중해서 무사히 잘 마친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SBS드라마 '닥터스'는 하루 전날인 23일 종영했다.
백성현은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백성현이 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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