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추격의 솔로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천정환 기자] 2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6 프로야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SK 최정이 7회말 무사에서 솔로포를 치고 정의윤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한화는 카스티요가 SK를 상대로 첫 선발 등판해 6⅔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1실점 쾌투를 펴쳤다. 6위로 추락한 SK는 윤희상이 선발로 나서 4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