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금메달은 깨물어야 제맛`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 리스트 박인비의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기자회견이 29일 오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박인비가 기자회견에 앞서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인비는 당분간 손가락 치료와 재활에 매진한 뒤 투어 복귀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