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애너하임) 김재호 특파원] 31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현지 시각으로 6시 40분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경기 시작 전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며 경기가 연기됐다.
약 2시간 30분을 기다린 끝에 양 팀은 이날 경기를 연기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하루 뒤 더블헤더로 열린다. 한국시간 오전 4시 10분에 1차전이, 5시간 뒤인 9시 10분에 2차전이 열린다.
31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었던 다저스와 콜로라도의 경기가 연기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1차전은 다저스는 로스 스트리플링, 콜로라도는 타일러 앤더슨을 선발 예고했다. 2차전은 리치 힐과 제프 호프먼이 선발 대결한다. 이번 시리즈는 양 팀이 덴버에서 갖는 마지막 시리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