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무한도전’의 2016 무한상사 시사회와 본편이 3일 방송된다.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과 특별출연한 지드래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방송 메이킹 영상에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추격신과 경찰서 장면들 모두 이번 주 ‘2016 무한상사’ 본편을 통해 공개된다.
김은희 작가가 예고했던 ‘무한상사 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은 과연 무엇일지, 유부장은 어떤 일 때문에 쫓기게 되었는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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