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이별이 사실이 아니라는 의견이 나왔다.
14일 한 매체는 홍 감독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 감독은 추석 연휴를 김민희와 함께 보낼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췄다. 지난 6얼부터 불륜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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