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7일 잠실구장에서 2016 프로야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백상원, 박해민이 1사 만루에서 LG 히메네스의 타구를 놓치고 있다.
LG는 봉중근이 선발로 나서 74개의 공을 던지며 4⅔이닝 6피안타 2볼넷 0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차우찬이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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