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핑크 "언프리티 랩스타 끝남과 동시에 해방과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자이언트 핑크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프리티랩스타3’ 우승 소감을 밝혔다.

자이언트 핑크는 1일 “‘언프’가 끝남과 동시에 해방과 시작”이라며 “저희 한 명도 빠짐없이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전부 다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언프' 식구들 앞으로 쭉쭉 화이팅합시다. 파이팅”이라고 했다.

그는 “‘언프리티 랩스타3’에 나와 많은걸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해주세요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게요 진짜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자이언트 핑크는 전날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나다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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