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이달의 소녀가 희진의 첫 싱글 '비비드'를 5일 0시에 공개하면서 베일을 벗었다.
희진의 데뷔곡 ‘비비드(ViViD)’는 컬러풀한 느낌의 로우 파이 트랙(Lo-Fi Track)으로 희진의 캐릭터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늘 똑같았던 색깔 없던 일상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후에야 드디어 내 맘속에 비비드한 색을 찾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블랙핑크의 '휘파람', 엑소의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 등의 작품을 통해 세련미 돋보이는 영상미로 주목 받고 있는 조범진 감독과 VM프로젝트가 맡았다.
어쿠스틱 버전의 뮤직비디오는 VAM Production이 프랑스 현지에서 촬영을 완성했다.
이달의 소녀는10월을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소녀를 공개하며 총 12명의 멤버를 1년 여의 시간 동안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매달 새롭게 공개되는 소녀는 자신의 실력과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는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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