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300출루에 이어 3000루타까지, 기록의 사나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한화가 kt를 꺾고 kt전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한화는 선발 이태양의 호투와 김태균의 홈런 등 선발 전원 안타로 kt에 7-2로 승리했다.

김태균은 이날 홈런으로 3000루타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태균이 승리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kt 선수들은 홈 마지막 경기를 끝내고 팬들에게 감사의 큰절을 하며 2017시즌을 기약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