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기안84가 '나혼자산다'에서 20대 리즈 시절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무에타이 체육관을 찾았다. 그는 "몸무게가 15kg나 쪘다. 그나마 과거에 했던 운동이 무에타이다"라고 했다.
이어 기안84의 믿기 힘든 20대 리즈시절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그는 슬림한 몸매에 근육까지 겸비한 모습이다.
기안84는 "그때는 기안동의 카오클라이라고 했다"라고 자랑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