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왕 오승환 `내년에도 세리머니는 계속됩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국 기자회견이 12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됐다.

오승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승환은 올 시즌 76경기 나서 79⅔이닝 동안 6승 3패 14홀드 19세이브 평균자책점 1.92의 성적을 올리면서 빅리그 데뷔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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