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고경표에 “같이 살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공효진-조정석-고경표는 같이 살 수 있을까?

‘질투의 화신’ 16회(13일 방송)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가 셋이서 같이 살자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화신(조정석 분), 고정원(고경표 분)이 끈질긴 구애는 물론 결혼까지 생각하며 자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을 막지 못한 결과다.

계성숙(이미숙 분), 방자영(박지영 분)과 함께한 취중 토크도 이러한 선택을 부추겼다. 방자영은 양다리 걸쳐보기를 제안했다.

이에 표나리는 양다리를 넘어 셋이 같이 살아보지 않겠냐고 물었다. 황당해하는 두 남자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 그녀의 제안이 진심인지 아닌지 궁금해진다.



한편 고정원은 절친 이화신이 유방암이었음을 알았다. 연적이 됐지만 아픈 친구를 간호하고 이화신 역시 고정원을 밀어내지 않는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상황도 그려졌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