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채영이 영화 '이웃집 스타'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7년 만에 국내 스크린에 복귀한다고 소속사 측이 18일 밝혔다.
한채영이 작품 속에서 맡은 역할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 배우 혜미 역을 맡았다. 한채영은 아파트 문하나 사이를 두고 살고 있는 중학생 테니스 선수 소은(진지희)과 에피소드를 만들어간다.
한채영은 그 동안 중화권 활동에 집중했으며, 드라마 ‘젊은부부’, 영화 ‘빅딜’, 영화 ‘불속지객’, 웹드라마 ‘중생지명류스타’ 등 굵직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동영역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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