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유정이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구르미 그린 달빛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항상 라온이 가득하시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유정이 올린 사진에서 김유정은 꽃밭 속에서 앉아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마지막회 18회를 시청률 22.9%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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