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수지가 일찌감치 겨울 여인으로 변신했다.
수지는 오는 20일 발간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도발적이면서 차가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지는 "딱히 취미가 없어서 쉴 때 보통 드라이브하거나 친구들과 술을 마신다"며 "혼술도 한다. 자기 전에 캔맥주 조금씩 먹고 잔다"고 말했다.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억척스러운 다큐PD 노을을 연기한 수지는 지금껏 했던 역할 중 자신의 실제 모습과 가장 비슷한 캐릭터로 노을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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